제가 지금 그런데 어떡하죠...
내용은 재밌어서 계속 읽고 있는데 보기가 너무 고통스러워요
제 자신뿐 아니라 가족의 모습마저 겹쳐 보여서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