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악무도한 독재자의 자화자찬형 자서전도

독단에 빠진 자칭 철학자의 세뇌철학서도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온갖 짭지식들을 다 모아둔 총집편도

어떨땐 반면교사로 어떨땐 간접경험으로 어떻게든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소비할 수는 있는것같다

읽지도 않고 이 책은 해로운 책이라며 읽을생각을 버리는건 좀 어리석은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