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구유와, 일본인 교수에게 일본의 정사를 배우고싶다고 외치는 미국인 학생과, 파괴자의 무녀가 되는 것을 막기위한 필사의 근친상간... 오에가 구축한 그로테스크 리얼리즘이 참 흥미로움
[일반] 오에옹은 현학적이란 말이지
익명(yc4701)
2025-08-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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