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진 고결한 사람이나 형벌에도 알빠노 박는 호걸들,
아니면 악인이어도 단테가 동정심 품을 정도의 인간들이었는데

8원부턴 묘사도 급격히 그로테스크해지고 악인에게 동정심 품는 묘사도 거의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