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그린 우주의 구조 보며 20년 전 성과 찍먹했는디
힉스입자 발견도 꽤 됐고 뭐 없으려나
뭐 없음. 앞으로 죽을 가능성이 높은 분야
엥 진짜? 2005년책이라 그런지 엄청 가능성 높은 거로 서술하던데
@ㅇㅇ 1980년대부터 2010년 정도까지가 초끈이론의 전성기였음. 그 시절에도 비판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던 상황이었는데 LHC에서 초대칭입자들이 발견되지 않았고 이미 검증된 이론을 예측하는 수준까지 이르지도 못해서 더 비관적인 상황임
뭐 없음. 앞으로 죽을 가능성이 높은 분야
엥 진짜? 2005년책이라 그런지 엄청 가능성 높은 거로 서술하던데
@ㅇㅇ 1980년대부터 2010년 정도까지가 초끈이론의 전성기였음. 그 시절에도 비판의 목소리는 점점 커지던 상황이었는데 LHC에서 초대칭입자들이 발견되지 않았고 이미 검증된 이론을 예측하는 수준까지 이르지도 못해서 더 비관적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