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세키 그후를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르겠음
대학생때 시험기간에 읽으면 그렇게 재밌는 책이 없었고
가끔 여유있을 때나 시간 때워야할 때 손이 많이 갔음
예전엔 첨부터 완독했는데 이젠 내용을 다 아니깐
걍 페이지 암데나 펴고 슥슥 읽다 덮고 그럼
신기한 건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도 마지막장 덮으면 여운이 남음
참 애정이 가는 작품임
난 소세키 그후를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르겠음
대학생때 시험기간에 읽으면 그렇게 재밌는 책이 없었고
가끔 여유있을 때나 시간 때워야할 때 손이 많이 갔음
예전엔 첨부터 완독했는데 이젠 내용을 다 아니깐
걍 페이지 암데나 펴고 슥슥 읽다 덮고 그럼
신기한 건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도 마지막장 덮으면 여운이 남음
참 애정이 가는 작품임
작년까지만 해도 도끼 악령을 그리 좋아해서 1년에 2번씩 읽었는데 요새는 다른 작가들에 꽂혀서 관심이 옅어짐 ㅋㅋ
프란스 드 발 - 공감의 시대 이거 옛날에 진짜 여러번 읽었었음 - dc App
아 쿨타임 돌았네 다시 읽어야겠노 - dc App
위대한 개츠비랑 슬픔이여 안녕
1984 - dc App
난 슈샤쿠 깊은 강이 그런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