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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너 정말 현명하게 살고 있구나”
“철학자로서 훌륭하게 살고 있네”
라고 말한다면 이는 ‘영리하게 세상을 피해 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
참된 철학자는 
남들이 보기에는 ’현명하지 못하게‘, ’비철학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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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구절들 보면서 진정 뭔가 변화를 일으키고, 진정으로 철학하는 사람은 주변에서 인정도 안해주고 외로워서 현명하지 않게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수많은 유혹도 많을거 같음(남들 시선 따라, 유행따라 가려는 마음도 들테고)
약간 예술가들이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예를들면 악뮤 이찬혁도 이상한 행동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지만 진정 예술가란 저런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독붕이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