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시 서사시》 – 작자 미상
《욥기》 – 구약성서
《일리아스》 –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데카메론》 – 보카치오
《신곡》 – 단테
《캔터베리 이야기》 – 제프리 초서
《냐알의 사가》 – 작자 미상
《돈키호테》 – 세르반테스
《햄릿》 – 셰익스피어
《리어왕》 – 셰익스피어
《파우스트》 – 괴테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고리오 영감》 – 오노레 드 발자크
《전쟁과 평화》 –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 톨스토이
《죄와 벌》 –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백치》 – 도스토옙스키
《악령》 – 도스토옙스키
《죽은 혼》 – 니콜라이 고골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위대한 기대》 – 찰스 디킨스
《마담 보바리》 – 귀스타브 플로베르
《감정 교육》 – 귀스타브 플로베르
《허기》 – 크누트 함순
《백년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변신》 – 프란츠 카프카
《심판》 – 프란츠 카프카
《성》 – 프란츠 카프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밑에서》 – 헤르만 헤세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호밀밭의 파수꾼》 – J. D. 샐린저
《1984》 – 조지 오웰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소리와 분노》 – 윌리엄 포크너
《압살롬, 압살롬!》 – 윌리엄 포크너
《보르헤스 단편집(Ficciones)》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노스트로모》 – 조지프 콘래드
《양철북》 – 귄터 그라스
《인비저블 맨》 – 랠프 엘리슨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마의 산》 – 토마스 만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 토마스 만
《그리스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사쿠탄탈라》 – 칼리다사
《산의 소리》 – 가와바타 야스나리
《황금 수첩》 – 도리스 레싱
《피피 롱스타킹》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레옹스와 레나》 – 게오르크 뷔히너
원래 일본 고전소설 쪽이랑 장르 소설, 웹소설 등 텍스트는 하루 이동 중에 거의 1권 분량씩 읽긴 했는데 명작들 마음먹고 정주행하고 싶어서 내가 리스트 만들었는데 이거 평가좀. 고쳐야 할 거는 편하게 말해주셈.
이 리스트의 70% 정도가 배경지식 or 분량 or 난이도가 개빡센 책들이라 그냥 이정도는 읽어야 독서가지! or 네임드만 보고 접근하면 1권도 못읽고 때려칠듯 국가,작가,분야 하나 딱 정해놓고 ㅈㄴ 파보는게 오히려 나을수도
얇은거 부터.. 완독을 해보심이 - dc App
뉴비가 율리시스를 왜 읽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