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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1,2

재밌어서 하루에 한권씩 읽음 
초반에 호빗이랑 배경설명하는건 노잼인데 
그 이후부터는 그냥 술술읽힘 
해리포터 보다가 노잼이라 이런 장편 판타지소설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건 재밌어거 다볼듯
이야기는 대충 절대반지를 파괴시키기 위해 원정대꾸리고 모험하는거  

곰탕1,2

이것도 마찬가지로 재밌어서 하루에 한권씩 읽었음 
이책의 특징이 1,2편 둘다 후반에 반전이 좆됨
대충이야기는 미래에서 곰탕레시피를 얻기위해서 과거로 시간여행간다는 스토리인데 
묘사가 약간 잔인함 

설계자들

이것도 굉장히 재밌었음 
약간 한국판 느와르? 하루키느낌 
레생이라는 살인청부업자의 이야기임
이게 특징이라면 빌드업을 되게 잘해놨는데
막상 결국 가서 결말은 허무하달까
약간 스포긴한데 
미토라는 여자가 나오는데 이 여자가 굉장히 큰짓을 할것처럼 해놓고서 허무하게끝남 

고전문학만 읽다가 이런 순수재미픽으로 고르니까 굉장히 재밌고 술술읽히더라 
확실히 고전문학이 읽기 어렵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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