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이 되고싶엇던 사람인데
신선한테 가니까 뭐 어떤어떤 시련을 겪어내서 이겨내야 된다는데
다 이겨내고 마지막남은게
부모님이 짐승이 되고 , 그 사람들을 고문하는데
부모님은 고문받는 와중에도 괜찮다고 말리지말라고하는데 끝내 주인공이 못견뎌서
그만하겟다고 하니까 신선이 싱긋 웃으면서 복숭아를 주던 뭐 그런내용이엇던거같은데 생각나는거 잇으신분?
신선이 되고싶엇던 사람인데
신선한테 가니까 뭐 어떤어떤 시련을 겪어내서 이겨내야 된다는데
다 이겨내고 마지막남은게
부모님이 짐승이 되고 , 그 사람들을 고문하는데
부모님은 고문받는 와중에도 괜찮다고 말리지말라고하는데 끝내 주인공이 못견뎌서
그만하겟다고 하니까 신선이 싱긋 웃으면서 복숭아를 주던 뭐 그런내용이엇던거같은데 생각나는거 잇으신분?
아마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두자춘>같은데 내가 본 버전에선 신선이 복숭아를 주는 장면만은 없었던 것 같아
캬 ㄱㅅㄱㅅ 감사합니다 - dc App
15년전에 읽은거라 마지막은 제 미화엿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