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역학이 출현하기 이전에,


물체의 현재 위치와 속도를 알면 


결국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식의 믿음을 반영한 발언이었는데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난다.


벨 에포크였던 시대 분위기랑 어울려서 결국 인간이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다. 시간 문제다. 이런 식의 발언.




대충 "모든 것은 알 수 있다" 정도였던 것 같은데 확실치 않음.


베르누이가 한 말이었던 것 같은데 찾아 보니 또 잘 안 나오네.




어떤 책의 새 장 들어가면서 딱 나온 발언인데 도무지 기억이 안 나네.


혹시 아는 갤럼 있으면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