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이였던거로 기억하는데 군대에서 위험도서 재확인 필요였나 딱지 붙어있길래 봤는데 역겨워서..


제목이 병든 병아리를 입에 넣어봐 였나?..

내용이 무슨 엄마의 창문에 물이 나오고 약간 좀 드러운 표현이 즐비했음..

제목 아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