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려는데 좀 옛날 책이라 시의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고. (아실 것 같지만 시의성이란 시기적절함? 그런 거라네요)
고민되네요
[일반]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어려운가요
수붕이..(arinlove3)
2019-07-15 00:40:00
추천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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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충격, 제 3의 물결, 권력 이동, 부의 미래, 이렇게 4권의 책은 되도록 꼭 챙겨 읽어야 한다고 생각함. 토플러 책은 분명 시의성도 중요하기는 한데, 집필 후 시간이 많이 흘렀다고 하더라도 읽으면 읽을수록 상당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으므로 뒤늦게 읽어도 상관 없음. 토플러의 책들은 다양한 사례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게 큰 장점임. 토플러는 뉴욕대 영문과 출신의 엘리트이면서도 공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한 생산공 출신이기도 하고, 이후 포춘지의 언론인으로 일하면서 글쓰기를 단련하였기 때문에... 제조현장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와의 연결성과 미래 변화에 대한 시사점에 대해 "읽는 독자의 눈높이"에서 서술하는 저널리즘의 원칙에 충실한 글을 쓰는 게 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