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만 맨날 읽으니까 영문학이 좀 그리운데 왜 하필 이 새끼인지는 모르겠음
중력의 무지개도 읽다 때려쳤는데
갑자기 그리움
분명 똥 같다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구수한 게 된장일지도..?
아다 혹은 열정은 내 취향 아니라 던졌는데 왜 이건 자꾸 생각나냐
핀천 분석하는 게 ㅈ같긴 해도 세세한 것도 다 이어지고 그러는 게 재밌음...
이미 대가리가 잘못된 것 같음
그리스만 맨날 읽으니까 영문학이 좀 그리운데 왜 하필 이 새끼인지는 모르겠음
중력의 무지개도 읽다 때려쳤는데
갑자기 그리움
분명 똥 같다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구수한 게 된장일지도..?
아다 혹은 열정은 내 취향 아니라 던졌는데 왜 이건 자꾸 생각나냐
핀천 분석하는 게 ㅈ같긴 해도 세세한 것도 다 이어지고 그러는 게 재밌음...
이미 대가리가 잘못된 것 같음
핀천 특유의 그 똥꾸른내가 있음
구수한 게 된장인 것 같음
중력의 무지개 ㅈ같은데 왜 그리운지 모르겠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