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골짜기의 백합 하고 예브게니 오네긴 전자는 당시 내 미성숙하고 혼란스러웠던 상황과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저절로 마음이 끌렸고 후자는 내가 처음으로 책 제대로 읽고 온전한 나의 주관으로써 마음에 들어했고 여러 번 읽게 됐던 작품이었음 이제보니 그냥 낭만주의 비스무리한 감성을 좋아하는 건가 ㅎ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풍요의 바다 아우스터리츠
노린건 아니었는데 소재가 비슷하더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이미지가 있는듯
어린왕자 - dc App
앞으로 읽을 책들
첫사랑/비극의 탄생/금각사/자유론 - dc App
시계태엽오렌지
암야행로 진짜 완성도 뒤짐 개좋아함
마의산 - dc App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프란츠카프카의 성 금각사
내 인생책이랑 비슷하다
카프카 선고, 니체 우상의 황혼, 카뮈 시지프신화
돈키호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