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판도 더럽기 읽기 힘들긴 하던데
개정판에서 번역이 나아졌다던가 확연한 차이가 있음?
이제 근 27년 만에 한국어 문장을 전면적으로 다듬고 책에 실린 일부 도판도 선명한 컷으로 교체해 넣었으며, 단턴이 2000년대 중반에 썼던 개정판 서문도 추가해 기존보다 좀더 산뜻한 표지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라는데
번역이 많이 다른가.. 그냥 구판 싸게 중고로 살까 하다가 예전에 읽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새판본으로 살까 했는데 번역을 비교해놓은 글을 찾을 수가 없네. 아무튼 감사합니다.
구판 중고로 천원이라 적립금 다해서 2천원에 샀는데 가독성 개씹망이긴 함 그냥 신판 사
이제 근 27년 만에 한국어 문장을 전면적으로 다듬고 책에 실린 일부 도판도 선명한 컷으로 교체해 넣었으며, 단턴이 2000년대 중반에 썼던 개정판 서문도 추가해 기존보다 좀더 산뜻한 표지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라는데
번역이 많이 다른가.. 그냥 구판 싸게 중고로 살까 하다가 예전에 읽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새판본으로 살까 했는데 번역을 비교해놓은 글을 찾을 수가 없네. 아무튼 감사합니다.
구판 중고로 천원이라 적립금 다해서 2천원에 샀는데 가독성 개씹망이긴 함 그냥 신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