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 8월에 개관해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매우 깔끔.
신도림역에서 도보 2분 거리니까 주변에 사는 갤러면 한번 가보는거 추천
2. 사람이 매우 많음. 분류집단으로 크게 3가지로 나눌수있는데 책읽는 중장년층, 놋북이나 패드로 공부하는 젊은세대, 아이랑 아이엄마들. 골고루 이렇게 세집단이 있음
- 보통 오래된 도서관은 첫번째 중장년층이 압도적 다수인데 (갤러들은 알거임) 여긴 아이들이 상당히 많음
3. 장서는 상당히 적었음. 책장 반절이 듬성듬성 있는 경우가 많음
위에 세가지 특징 적었지만 사실 이건 어디 신식도서관을 가든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이야기일듯ㅋㅋ 10년전에도 여기서 적은거에 크게 안벗어났던거 같음
한줄요약) 깔끔하고 잘되어있으니 집주변이면 기분전환 삼아 가보는걸 추천하되 책은 많이 없으니 카페 간다 생각하고 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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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때문인지 소음 개심하고 딸피들도 많이와서 책읽을 분위기가 아님ㅡㅡ 좌석도 개적어서 공부하기도 애매, 책이나 많으면 별 말을 안하는데 책도 적어서 생호대차 발사대ㅡㅡ 왜 지었는지 이해불가ㅡㅡ 지을라면 크게 높이 짓던지 이도저도 아님
카페는 그나마 책읽는 곳이랑 좀 분리되어있어서 덜한데 난 애기들이 많아서 엄청 시끄럽더라. 난 애기들 좋아해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조용히 집중해서 읽는 공간 원하면 확실히 여긴 아닌거같긴 함 노인들이 소음에서 밀리는 곳임 애들한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