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의 라스콜니코프 생각하고 읽었는데 그것보다는 라주미힌 느낌이 나네
뭔가 초반 부분도 익살스러운 느낌도 났고 죄와 벌 보다는 기분 좋은 상태로 집필한 듯
가난한사람들 제부쉬킨이 로또 맞고 은둔한 세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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