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위주라는 비판을 하도 들어서 너무 강박적으로 골고루 주려고 하는 것 같음


그동안 소외받은 아프리카나 아시아권 작가들이 하나둘 상 받는 건 좋은데


그러다보니 꼭 받아야 할 사람이 못 받고 패싱당하거나

다소 뜬금없는 수상자가 나올 여지가 있음


여기에 성별, 나이대, 언어, 작품 스타일 같은 다른 기준까지 적용시키려니

수상자 예측이 거의 의미가 없어짐...



그런 의미에서 다음 노문상 애트우드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