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거중에 생각나는건


여섯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개구리

마음 


정도 생각남


전에는 노르웨이숲 태엽감는 새 이런 하루키 문학 좋아했는데


요즘은 일문학 특유의 찐따같은 주인공은 좀 못읽겠음


그리고 이방인 같은거 제외하고 잘읽히는거 추천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