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20대 청년이 상담을 신청했다. 그는 왠지 모르게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며 험담한다고 생각했다. 자신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으며 다만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상대의 말에 호응해준 것뿐이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탁월한 사교성이 있다는 사실을 아느냐고 물었다. 험담의 내용 대부분이 사교에 관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성격이 나쁘고 능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주변에서 사랑받는 그를 질투해 유발된 험담이었다.
관계를 망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 중에서
여기서 다 읽히는데 마지막 줄에서 뇌정지 옴
그니까 마지막에서 지칭하는 그도 상담을 신청한 20대 남 맞지?
처음에 자기자신을 왠지 모르게 싫어하며 험담한다길래 망상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험담 당하는거라는 소리고
- dc official App
이유없이 험담의 타겟이 된다고 느껴서 상담받으러 왔는데, 상담해보니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사교성이 좋음. 뒤에서 사람들이 까는건 맞는데 (망상이 아니란 소리) 본인의 성격, 능력 문제가 아니라 사교성 때문에 질투한 거. 마지막줄 뇌정지 올만한게 ...이 아니라로 옮기면서 문장 연결이 이상해졌음.
땡큐 ㅅㅅㅅ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