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 한국 유교 부분에서,

올해 수완에서 나온 "희노애락이 발현하여 절도에 맞아 선하지 않음이 없다라고 할 때의 희노애락이라는 칠정의 선은 비록 기에서 발현한 것이지만, 이가 주인이 되는 까닭에 그 선함은 사단의 선과 같다."

라는 문장과

올해 마더텅에서 나온 "사단은 칠정 중에서 선하게 드러난 감정보다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가?" 라는 말에 이황이 동의한 부분이 있던데


이황은 이의 순수성과 절대성을 강조한 학자이니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말에는 이해가 되는데 (이귀기천설도 있으니까), 그럼 수완에서 나오는 사단의 선과 선한 칠정의 선이 같다라는 말은 어떤 관점에서 같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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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문제 2020년 7월 학평 6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