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요나  -예요 같은거
오히려 이건 하나하나 구분하는게 더 병신같이 느껴짐
되요랑 돼요 구분해서 쓰는거랑 다른 느낌
맞춤법을 모르는건 아닌데 의도적으로 -에요만 씀
이런거 나만 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