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때가 되었다고 일컫는 경우는 대부분 진짜 시기를 놓친 경우이다.

식사때는 밥을 먹을 때이고, 밥을 짓는 때는 그 이전이지 않으면 안된다.

밥을 짓지 않았는데도 공복감을 느끼면 바로 때가 되었다고 말하겠지만, 그때는 이미 지은 밥을 먹어야 할 때이지 밥을 지어야 할 때가 아니다.


맞는말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