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들은 산더미처럼 많은데,
그런 책들은 대부분 훼손되거나 분실,도난 당해서 상태가 남아나지 않네요.
게다가 선배님들 대부분은 만화책만 빌려가셔서 예산도
더 줄어드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형들이 만화책 빌릴 때마다 다른 책도 같이 빌리도록 살짝 끼워팔기(?) 하고 있긴 한데
이걸 얼마나 더 해야 도서관이 숨통이 트일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도서관 예산이 늘어날까요?
다음주에 저희 학교에 교육감님 오시는데 격쟁이라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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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피력하는게중요할듯
시 도서관을 이용하는 수밖에...
주변에 어린이 도서관밖에 없음 ㅠㅠ 일반 도서관 가려면 다리건너 멀리 가야해요 ㅠ - dc App
참여형 행사 프로그램 좀 만들어봐 예산은 이용률 높이는 게 가장 좋아
하고 있긴 한데 참여율이 너무 적음 - dc App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십니까? - dc App
글쎄, 학교 실정에 맞게 해야 하는데 혹시 지역내 교육청도서관 있으면 지원되는 부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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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라서 반수 못함;; - dc App
@ㅇㅇ 아 ㅇㅋ - dc App
걍 대학을 가셈 도서관에 수십만권 쌓여있는데 없는 책 찾는게 더 힘듦
고등학교 도서관이면 1만권 내외로 있으려나 보통 동네 도서관이 10만권 내외고, 구립도서관, 시립도서관 등 대형도서관이 20-30만권 정도, 대학은 웬만하면 100만권 내외임. 어차피 뭐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은 한계가 있고, 나중에 대학도서관 가서 이책저책 신기한 책 많이 보시면 됨
쩔수 없다 한계가 너무 명확함 어찌저찌 한다해도 대다수가 반대할텐데
국립도서관 장서량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성대같이 좋은 대학은 제가 알기로 코스가드 책 2권이 다있는거로 알고있구요. 좋은 대학 가시길 기원합니다.
전국민 25만원
도서정가제의 문제점 중 하나지ㅋㅋ 예산은 한정되어있는데
고등학교 도서관은 ㄹㅇ어쩔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