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는 손도 안 대는 편인데

요즘 인생이 조금 어지러워서 그런지, 


철학이나 심리학 쪽이랑 맞닿아 있으면서도 

‘성공학’스럽지는 않은 책이 읽고 싶습니다. 

교훈을 강요하기보다는(메시지는 있어도 되는데)

뭐랄까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거나 사고를 확장시켜주는 느낌의 책이면 좋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