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는 손도 안 대는 편인데
요즘 인생이 조금 어지러워서 그런지,
철학이나 심리학 쪽이랑 맞닿아 있으면서도
‘성공학’스럽지는 않은 책이 읽고 싶습니다.
교훈을 강요하기보다는(메시지는 있어도 되는데)
뭐랄까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거나 사고를 확장시켜주는 느낌의 책이면 좋겠어용
평소에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는 손도 안 대는 편인데
요즘 인생이 조금 어지러워서 그런지,
철학이나 심리학 쪽이랑 맞닿아 있으면서도
‘성공학’스럽지는 않은 책이 읽고 싶습니다.
교훈을 강요하기보다는(메시지는 있어도 되는데)
뭐랄까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거나 사고를 확장시켜주는 느낌의 책이면 좋겠어용
월든, 명상록, 알랭 드 보통의 불안
아프니까청춘이다
죽음의수용소에서
나도 독갤 반년 해서 그런가 이건 제목만 봐도 추천저서 한개가 너무 대놓고 보임 - dc App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_new2&no=2218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