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는데 이 소재 책들 참 읽을 게 없노뒤르켐처럼 사회학적으로 접근한 거한국은 ㄹㅇ 나올 법도 한데 잘 없네심리학자가 쓴 책들은 다 상술의 끝판왕에다 무식이 철철 논문도 쓰레기 책도 쓰레기 ㅋㅋㅋ ㅅㅂ ㅜ ㅜ
우리나라가 그 정도로 성숙한 사회면 사람들이 살자하지.
맞는 말임 ㅜ ㅜ 근데 그걸 사회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실제 예시자료가 세상에 넘치는 게 한국이잖음 내가 쓰고 싶노
조르주 미누아-<자살의 역사> 앨 앨버레즈-<자살의 연구> 가타나카 준코-<우울증은 어떻게 병이 되었나> 프랑수아 다고네-<당신의 아내는 왜 자살할 수밖에 없을까?> 앤드류 솔로몬-<한낮의 우울>
25만 읽어봐서 에세이라 음?했는데 134는 찾아보니 꿀잼 예약 각임 ㄹㅇ 고맙습니다 ㅜ ㅜ
저런 책이 있네
저기서 자살의 해부학은 1840년꺼라 재미라도 있고 자살의 사회학은 2009년판인데도 소재만 걍 사회학 나머진 걍 쓰레기
19세기?
ㅇㅇ 자살의 해부학만 근더 고전이라고 하기엔 아쉬우니 찾아보진 마삼
아직 안 읽어봤다만 요번달에 김명희 선생의 다시 쓰는 자살론 같은 책도 나왔는데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한국 놈들은 쓰레기라고 폄하하는건 너무하네. 온라인에서 유독 책 몇권 본 애들이 이런 말 많이 하더라.
오 정보 ㄱㅅㄱㅅ 사회학쪽으로 찾고 있었음 상술적인 책 무더기로 쏟아내는 심리학자들을 걍 욕한 거니 이해바람
와 김명희교수책 찾던 거네 핵꿀잼 기대됨ㄹㅇ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