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납일도 아니고 빌릴 책이 있는 것도 아닌데 도서관에 간다.
뭔가 도서관만 다녀와도 책의 기운을 받고 힘이 솟아나는 느낌임.
게임 중에 보면 특정 구역에 들어가면 체력이나 마력이 회복되는 그런 요소들 있잖아.
도서관이 뭔가 힐링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문제는 도서관에 그냥 가는 게 아니라 다시 잔뜩 책을 빌려온다.
그러고 다 읽지 못한 채 또 다시 현타오고 반납일이 되지 않아도 도서관에 가서 책의 기운을 받으며 출첵하기를 반복한다.
반납일도 아니고 빌릴 책이 있는 것도 아닌데 도서관에 간다.
뭔가 도서관만 다녀와도 책의 기운을 받고 힘이 솟아나는 느낌임.
게임 중에 보면 특정 구역에 들어가면 체력이나 마력이 회복되는 그런 요소들 있잖아.
도서관이 뭔가 힐링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문제는 도서관에 그냥 가는 게 아니라 다시 잔뜩 책을 빌려온다.
그러고 다 읽지 못한 채 또 다시 현타오고 반납일이 되지 않아도 도서관에 가서 책의 기운을 받으며 출첵하기를 반복한다.
난 현타오면 그냥 책집어던지고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