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랑 현대 문장의 과도기 느낌으로
문체적으로 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음
문장으로만 보면 무정이 훨씬 세련되고 현대적임
왜 무정을 이정표로 치는지는 알 수 있음
다만 무정도 그렇게 좋진 않음...
어쨋든 혈의 누도 작품성으로 보면 쓰레기임
좆도 개연성 없는데 고전소설보다 못하고
이념에 치우쳐져서 현대에 의미없는 소리들이 즐비함
무정이나 혈의 누나 그 당시 시대상에서
문학'사'적인 의미가 있는거지, '문학'사의 의미는 없는듯
그에 비하면 김동인이 훨씬 대단하고 중요한 인물
혈의누 제목이 간지라서 읽어보고 싶긴했는데 유명하지 않는데 이유가 있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나쓰메 소세키랑 루쉰 옆에 두고 언급안되는데는 이유가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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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따라기가 얼마나 명작인건지 다시 느낌
국문학사 배울 때도 뭐 혈의 누는 업적도르지 작품성 어쩌고로 배우진 않으니...
노가 부끄러워서 누인것부터 ㅎㅌㅊ인부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