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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줄거리 기억 안 난다


부분부분 성교장면만 좀 기억 난다


걍 야설이다.


오래된 야설이다.


재미없다


다만 성교장면 묘사는 간결하면서 기억에 남게 묘사한 건 약간 마음에 들었다.



그는 이빨로 발고 다른 손은 다른 젖을 잡아 당겼다.


그는 굵은 팔로 나를 휘감았다. 나는 그의 품 안에서 수백 개의 조각으로 부서질 것 같았다.


나의 신음은 그의 입술로 지워졌다.


나의 몸을 뒤집고 그는 느리고 나지막하지만 리듬감 있는 손놀림과 움직임으로


...


자세한 묘사는 생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