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뭘 말하고싶은건지 도통 이해가 힘드네요.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서 열변을 토하는 글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나 저서의 대한 설명 영상을 몇개 찾아봤습니다만. 볼수록 더욱 미궁에 빠져들기만 하네요 ㅋㅋㅋ


아니 이 책이 이런 내용을 설명하는 책이라고? 도대체 어디서 이런 내용을 이끌어낼수있는거지?


제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비유와 딴소리만 그득하게 들어있는 것 같은데말이죠...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