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웹소설 겉절이 떡밥인데 좀 많이 좆같은게
굴리는 사람들이 웹소설 겉절이 둘 다 안읽고 까서 그냥 성토회가 됐다는거임
씨발 요즘 겉절이 좆같은거 누가 모르고 웹소설이 독갤 취향에 잘 안맞는다는거 누가 모름? 근데 무슨 계몽하려는듯이 떡밥을 굴리니 갤이 창이 납니다
겉절이랑 웹소설 까고싶으면 '독서'갤에 맞게 독서를 하고 까는게 맞지 좆같다고 까기 떡밥 돌리는건 갤창나는거 밖에 안됨
떡밥 굴리실분들은 이러이러한 부분이 좆같다는 근거를 들어서 까고 키배뜨고 논의를 해주셈 걍 좆같다노 이건 지움
그래서 누구 좆 닮음
문동이 노나없 한 주 빠르게 출간했음 안 이랬음
ㄹㅇㅋㅋ 다 그거 사러가서 이런 떡밥도 안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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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하니 꼽지만 그렇게 함
집에 에어컨이 없나. 날씨도 선선한데
선선(30도)
겉절이랑 묵은지 사이의 작가는 없으려나
장강명에게서 좀 기대했으나 fail.
@포크너붐은온다 장강명은 좀 나는 불호긴 해
꼰대들이 한국영화 안본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문학도 발전 하겠지. 그중에 관심 있는 사람은 진주 찾을거고
완장추
완장비추
타 완장에 대한 불만이 있다니 이 분을 주딱으로 세우면 본인의 뜻대로 독갤을 운영할 조짐이 보입니다
캬
나혼렙 정주행 하라는거지?
국문학 찍먹 후기 연전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