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보통 그렇게 사더라
열린책들이 e북계의 유재석임.
나는 1월에 10년 대여로 96권 샀음. 번역도 요즘스럽고, 요즘 번역 느낌나고, 술술 읽힌다고해서 더 유명함. 근데 나는 세권 도전했다가 전부 다 다른 출판사로 읽었다. 너무 술술 읽힘.
ㅇㅇ 보통 그렇게 사더라
열린책들이 e북계의 유재석임.
나는 1월에 10년 대여로 96권 샀음. 번역도 요즘스럽고, 요즘 번역 느낌나고, 술술 읽힌다고해서 더 유명함. 근데 나는 세권 도전했다가 전부 다 다른 출판사로 읽었다. 너무 술술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