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글들 읽다보면
저자가
따뜻한 물을 받아놓은 욕조안에 몸만담궈도 삶이 사랑스러워지는 기만자 새끼같아서
좆같고 글에공감이안됨

내가 받아드릴수있는 최선의 다정함은
클레이키건 미야자와겐지 쥐스킨트 정도인듯
아 뭐지 아미코? 그거 책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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