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문제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 했었는데 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발생하는 제조와 유통의 역사를 알게 돼서 씁쓸함이 남았음
한국도 생각보다 마약의 역사가 길어서 놀랐음
나같은 빡통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글을 잘 써서 좋았음
댓글 2
아요라(darwinia)2025-09-04 21:53
마약이라고 하니까 큰일나는 약으로 아는데, 대부분 합법적으로 대형 제약회사가 시작한 것. 중독성을 숨기고 의사 로비해서 처방하게 하고, 중독자 생겨서 문제되면 금지약물이 된다.
살면서 대부분 한번 이상 합법적으로 할 걸? 난 수술대에 많이 올라서 한 10번은 한 듯. 한번의 의사가 우스개 소리로 존나 좋은 고급 약 투여했다고 함 ㅋ
마약이라고 하니까 큰일나는 약으로 아는데, 대부분 합법적으로 대형 제약회사가 시작한 것. 중독성을 숨기고 의사 로비해서 처방하게 하고, 중독자 생겨서 문제되면 금지약물이 된다. 살면서 대부분 한번 이상 합법적으로 할 걸? 난 수술대에 많이 올라서 한 10번은 한 듯. 한번의 의사가 우스개 소리로 존나 좋은 고급 약 투여했다고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