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읽으면서 "이미 수십년도 전에 다 나온 이야기들 다시 하면서 뭔 개폼을 이렇게 잡냐"하는 이상한 불쾌감이 들다가 여기서 존나 웃음 ㅋㅋㅋ
이새끼 라캉에 이상한 열등감 있나봐 ㅋㅋㅋㅋ 레비스트로스나 맑스는 그냥 말안하고 갖다 쓰는거에서 그쳤는데 라캉은 아예 단어 자체를 바꿔서 지가 다시 좆대로 정의해버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