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쾌락 과잉라고 하는데 난 반대라고 생각함.
오히려 도파민이 사라진 시대임.
옆집 사는 년놈 마녀로 몰아서 불태우고,
단두대로 목치는거 온 마을 사람들이 나와서 구경하고,
뭐 하나 걸리면 끌려가서 곤장 쳐맞고,
아편으로 마취시키고 살 도려내서 죽이던 그 시절이
진짜 도파민의 시대 아니였을까?
꼴랑 인터넷 댓글 몇 개로 나락 보내는게 과연 도파민일까?
숏츠 보면 개그맨 둘이 마주 앉혀놓고 긁?긁? 이러는게 재밌다고 하는데 콜로세움에서 상남자 둘이 대검으로 서로를 긁는게 더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일상을 봐. 예시로 말한거 년에 한번 볼까말까 아니겠음? 지금은 딸깍 한번에 손도 못 잡아볼 여자가 하는거 볼수있는데
그 때는 여자 손 잡고 싶은 욕구 들기도 전에 동성한테 먹혔을 것 같은데...조용한 방구석에서 야동보고 싶다는 욕구 자체가 그만큼 심심하니까 드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