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데
100만부 목표임
출판사 여기저기 다 찔러볼 예정
기자임
하루키가 노벨상 받을 확률과 비슷
ㅋㅋ
슬레이어즈 작가. 직장다니면서 작품투고 해서 좀 팔리니까 전업작가로 전환. 누계부수 2천만부 돌파
100만부 팔리는 작품을 쓸 확률
한국에서 100만부 찍은 소설이 얼마나 있더라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82년생, 채식주의자, 아몬드, 달러구트, 불편한 편의점, 소년이 온다 정도라네
82년생 빼면 한강급 필력 가지고 있거나 아몬드 달러구트 편의점처럼 통속소설로 재미를 갖추고 있거나. 둘 중 하나임
아몬드만 먹는 채식주의자 김지영쓰면 될 듯
@ㅇㅇ(61.73) 왜 재밌을 거 같지
님 존잘? 아님 존예? - dc App
외모가 중요함??
출판은 외모 ㅈ도 안중요함 외모컴플렉스있는놈들이 매사 만물 외모력으로 환원시킴
능력은 둘째 치고 지금 한국 출판시장에서 100만부 파는 소설이 나오는 게 기적이다
그게 가능하면 님이 한국의 디킨스 타이틀 먹고 국민작가 되는거임 디킨스가 20대중반에 올리버트위스트 내고 국민 작가 됐으니까
100만부라는 목표보다 먼저 소설 한 권 완성한다는 작은 목표로 시작하는게 낫지 않겠음? 너무 큰 목표를 세우면 글쓰는 것 자체가 재미없어지고 고되질 수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소설을 쓸 이유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한 것 같아서.. 건방지게 충고하려는 건 아니고, 너무 큰 목표를 시작단계에서 세워버리면 거기에 짓눌려서 내가 선택한 일의 소중함을 잘 못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하루키가 노벨상 받을 확률과 비슷
ㅋㅋ
슬레이어즈 작가. 직장다니면서 작품투고 해서 좀 팔리니까 전업작가로 전환. 누계부수 2천만부 돌파
100만부 팔리는 작품을 쓸 확률
한국에서 100만부 찍은 소설이 얼마나 있더라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82년생, 채식주의자, 아몬드, 달러구트, 불편한 편의점, 소년이 온다 정도라네
82년생 빼면 한강급 필력 가지고 있거나 아몬드 달러구트 편의점처럼 통속소설로 재미를 갖추고 있거나. 둘 중 하나임
아몬드만 먹는 채식주의자 김지영쓰면 될 듯
@ㅇㅇ(61.73) 왜 재밌을 거 같지
님 존잘? 아님 존예? - dc App
외모가 중요함??
출판은 외모 ㅈ도 안중요함 외모컴플렉스있는놈들이 매사 만물 외모력으로 환원시킴
능력은 둘째 치고 지금 한국 출판시장에서 100만부 파는 소설이 나오는 게 기적이다
그게 가능하면 님이 한국의 디킨스 타이틀 먹고 국민작가 되는거임 디킨스가 20대중반에 올리버트위스트 내고 국민 작가 됐으니까
100만부라는 목표보다 먼저 소설 한 권 완성한다는 작은 목표로 시작하는게 낫지 않겠음? 너무 큰 목표를 세우면 글쓰는 것 자체가 재미없어지고 고되질 수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소설을 쓸 이유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한 것 같아서.. 건방지게 충고하려는 건 아니고, 너무 큰 목표를 시작단계에서 세워버리면 거기에 짓눌려서 내가 선택한 일의 소중함을 잘 못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