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련님
[일반] 민음세계문학 신간 출간
caswc(caswc)
2025-09-05 15:37
추천 1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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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파도소리랑 우국이나 재번역햇으면
아오 지겨워
표지는 예쁘네
새로운 거나 좀 번역해 주지 - dc App
그 후 어떤 사람 주선으로 철도 회사의 기술자가 되었다. 월급은 25엔이고 집세는 월 6엔이다. 기요 할멈은 현관이 있는 집이 아니라도 대단히 만족한 표정이었지만 딱하게도 올해 2월에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죽기 전날 나를 불러 "도련님, 제가 죽거든 부디 도련님 가족이 잠든 절에 묻어주세요. 무덤 속에서 도련님이 오실 날을 기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래서 기요 할멈의 묘는 고비나타에 있는 요겐지라는 절에 있다.
또세키 - dc App
킁 - dc App
소세키 다른 작품 번역하는게 더 낫지 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