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페이지 정도 읽고 있는데 먼 인간들이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쉴새없이
나오고 죽고 나오고 죽고 이럼??
역사책매니아라서 로마역사서나 일본 전국시대 역사책도 다 읽었는데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정신 없네..
그래서 재밌는지도 모르겠고..
서체고 고어체느낌이라 조금 적응안돼고
엄청재밌다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는 별로네 아직까지는
지금 계속 읽어야하나 고민중..
200페이지 정도 읽고 있는데 먼 인간들이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쉴새없이
나오고 죽고 나오고 죽고 이럼??
역사책매니아라서 로마역사서나 일본 전국시대 역사책도 다 읽었는데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정신 없네..
그래서 재밌는지도 모르겠고..
서체고 고어체느낌이라 조금 적응안돼고
엄청재밌다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는 별로네 아직까지는
지금 계속 읽어야하나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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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스톤 번역
역사서라기보단 신화이자 대서사시야
그걸 알고있었음 근데 인물들이 너무 중구난방 난잡하게 나오네 정리안되게..
그 역사서도 다 현대인이 펜으로 쓴 거잖음 일리아스는 엄연히 고대인이 암송하는 노래임 그런 관점으로 읽어야 됨
싸움씬이 고비임 나열하는 부분은 숭숭 넘어가도 돼
그게 전부임 책 마지막까지 그러고 있을거임 그냥 흐름대로 읽으셈 하나하나에 집중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