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국애들을 까지 않으면 못 참는 병이 있는 건 알겠음 ㅋ;;

농담이고

진지하게 사르트르 좋아해서 그런가 현상학적인 요소가 좀 보이는 것 같아 좋음 (그리고 이 새끼도 후설한테 배워놓고 후설 까고 니체는 쇼펜하우어 개쩜 하다가 또 나중가면 까고 그러는 게 잼는 포인트인 듯)

아직 10퍼섹트도 독파 못 했는데 기분 좋음

일단 본질에 절대 못 닿는 건 너나 나나 똑같은데

시발련들아 단순히 접근하고 있네 
니들 논리는 니들 논리로 반박 가능함

같은 느낌이라 걍 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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