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250권은 주문해본 거 같은데
이렇게 온 건 진심 처음 보네
누가 뜯어본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쿠팡 상하차 해봤었는데 이래도되나 싶을 정도로 거기 화물적재할때 막 집어던짐ㅋㅋ 어차피 박스터져도 자기 책임 안 지거든 - dc App
대부분 파손되거나 깨지거나 이런건 물류센터에서 집어던져서 그런거죠, 판매자는 반품들어올까봐 정성들여 보내지만 물류센터에선 걍 집어던집니다
던지고 깨지고 컨베이어 벨트 끼여서 찌그러지고... 무사히 집에 도착하는 게 기적임.
해외원서는 책 자체를 아예 두꺼운 박스 재질 종이로 밀착시켜 감듯이 해서 보내서인지 괜찮더라
쿠팡 상하차 해봤었는데 이래도되나 싶을 정도로 거기 화물적재할때 막 집어던짐ㅋㅋ 어차피 박스터져도 자기 책임 안 지거든 - dc App
대부분 파손되거나 깨지거나 이런건 물류센터에서 집어던져서 그런거죠, 판매자는 반품들어올까봐 정성들여 보내지만 물류센터에선 걍 집어던집니다
던지고 깨지고 컨베이어 벨트 끼여서 찌그러지고... 무사히 집에 도착하는 게 기적임.
해외원서는 책 자체를 아예 두꺼운 박스 재질 종이로 밀착시켜 감듯이 해서 보내서인지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