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20, 관조 80...?
뭔가 사건 해결의 클라이맥스 때만 와다다 풀어내는 정보들이 많아서 보면서 추론은 좀 막연할 때 있어...
난 지금 공포의 계곡 읽고 있는데 그냥 뭔가 수상한 느낌만 드는게 한계인듯 ㅋㅋㅋ - dc App
셜록홈즈는 본격이라기엔 하자가 있어서 독자가 추리 전에 맞출 수 없는 경우가 많음
그게 가능한 소설이 있고 아닌 소설이 있음
셜록홈즈는 추리 논증하는 장면에서 새로 꺼내는 증거도 있어서 잘 안되는편이고, 에드거앨런포가 비교적 단서 다 주고 결론내기전에 뜸좀들이면서 추리할 여지 주는 느낌
추리소설은 기본적으로 그러라고 쓴 소설들이긴 함
엘러리퀸처럼 독자가 추리 가능할 정도로 모든 단서를 제공하는 스타일도 있지만, 그런거 없이 스토리를 중시하는 추리도 많음.
추론 20, 관조 80...?
뭔가 사건 해결의 클라이맥스 때만 와다다 풀어내는 정보들이 많아서 보면서 추론은 좀 막연할 때 있어...
난 지금 공포의 계곡 읽고 있는데 그냥 뭔가 수상한 느낌만 드는게 한계인듯 ㅋㅋㅋ - dc App
셜록홈즈는 본격이라기엔 하자가 있어서 독자가 추리 전에 맞출 수 없는 경우가 많음
그게 가능한 소설이 있고 아닌 소설이 있음
셜록홈즈는 추리 논증하는 장면에서 새로 꺼내는 증거도 있어서 잘 안되는편이고, 에드거앨런포가 비교적 단서 다 주고 결론내기전에 뜸좀들이면서 추리할 여지 주는 느낌
추리소설은 기본적으로 그러라고 쓴 소설들이긴 함
엘러리퀸처럼 독자가 추리 가능할 정도로 모든 단서를 제공하는 스타일도 있지만, 그런거 없이 스토리를 중시하는 추리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