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집이랑 카탈루냐 찬가 읽는데
아무리 등 떠밀렸다지만 소총 한자루 들고 코끼리 앞에 사람들 모아놓고 서질 않나
기자로 참여하려다가 가보니까 아나키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민병대로 지원하질않나
파리에서 한다는게 접시닦이질않나
좋아하는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평소에 이상하다고 생각한 새끼들 이름 적어서 넘기질않나
시발 미친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