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e8ffa11d0283139452c2b27326a77d1990bc5140074a0c823750eebf372fe1baa2792e79cdf83811f63565f8d687f5b809de7a0e29dbba880095e47caac937573e2202326f268d84f6377b24845d3cbb899ddeb051a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e8ffa11d0283139452c2b27326a77d1990bc5140074a0c823750eebf372fe1baa2792e79cdf83811f63565f8d6e795982c9b3f4ea9dac758328cfa7838931080023383bdf4af8bda3058d11


소설의 기술에서 나오는 글임.

중간에 만화영화, 록 언급하는건 쿤데라가 20세기 인물이라 가지는 어쩔 수 없는 편견의 하나라 생각한다. 에세이 나왔을 때가 60세 다 되가던 때(1986년)인데 열정적으로 새로운 문화의 가치를 찾으려고 하지는 않겠지. 그래도 좀 너무 단정적인 생각이 아닌가 싶다.

암튼 글에서 주장하는 바에 대해 독갤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예술의 주관주의적 판단이 극도로 강요되는 요즘 세상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