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부코스키 소설은 거의 다 봤거든 읽으면서도
이걸 소설이라고 말해야 하나 생각하긴 했는데 그냥 내 스타일임.
그냥 날것
죽기전에 쓴 펄프 라는 소설만 좀 은유도 있고 그랬던거로 기억.
나머지는 그냥 생고기 먹는 느낌의 날것 느낌 이었음..
암튼 조낸 거친 스타일 작가나 소설 추천 해줘
찰스 부코스키 소설은 거의 다 봤거든 읽으면서도
이걸 소설이라고 말해야 하나 생각하긴 했는데 그냥 내 스타일임.
그냥 날것
죽기전에 쓴 펄프 라는 소설만 좀 은유도 있고 그랬던거로 기억.
나머지는 그냥 생고기 먹는 느낌의 날것 느낌 이었음..
암튼 조낸 거친 스타일 작가나 소설 추천 해줘
비트 문학 잭 케루악 길 위에서 "그에게는 인생에서 섹스만이 유일무이하게 성스럽고도 중요한 일이었고 다른 일은 그저 먹고 살기 위해 진땀을 흘리고 욕설을 해대며 해치울 뿐이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