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 데미안


서머싯 몸

면도날


루이제 린저 

삶의 한 가운데 


이렇게 너무 재밌게 읽었음 

그리스인 조르바는 어떨지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