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쫒겨나고 정치 계속했으면 신곡이라는 대작도 안나왔을수도 있겠다 싶었음... 어찌됐건 피렌체 정변후 그 치욕을 기반으로 신곡 쓰기 시작한거니까 흑당이 이겨서 백당 추방한걸로 인류는 불멸의 대작을 얻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