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와 분노
압살롬 압살롬
헛간 태우다, 에밀리에게 장미를 등 여러 단편

최근 아르테에서 출간된 내가 죽으며 누워 있을때
읽었는데 진짜 좋다. 

나는 그가 말하는 주제의식이 명료하게 느껴지는데,
화자의 시점이 중구난방인 것과 스토리가 역으로 전개되는 것도 adhd인 나에게 흡인력있게 다가옴

토니 모리슨, 오에 겐자부로도 좋아해서
“세 작가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은 어떨 것 같아?”하고
물어보니 chat gpt가 말하길 글 쓰는데 관심이 있냐 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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