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미적 같이 색이 짙은 글이 아니라, 속이 비치는 얇은 레이스 바라보는 듯한 느낌의 글 같은 거 있는지 궁금하네.


어디서 금각사가 이런 범주 안에 든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금각사는 훝어보니까 색이 좀 진하드라고